찾고 읽고 만들기 · 뉴스 주소모아

뉴스 주소모아 - 공식 주소 24곳 바로가기

뉴스는 포털에서 보는 경우가 많지만 언론사 홈페이지에 가야 전체 기사와 연재 기획을 볼 수 있습니다. 국내 통신사와 방송사, 신문사, 해외 언론의 공식 주소를 모아 한 사건을 여러 시각으로 읽을 수 있게 했습니다.

  • 24등록 주소
  • 18정상 응답
  • 23서버 응답
  • 24/24HTTPS

뉴스 주소를 찾는 분들이 같이 많이 여는 곳은 스포츠중계 주소모아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두 목록을 오가며 필요한 곳만 골라 즐겨찾기에 담아 보세요.

뉴스 공식 주소 24곳

뉴스 분야에서 이용자가 많은 곳을 앞에 두고, 쓰임새가 겹치지 않게 뒤를 이었습니다. 카드의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에서 열리고, 오른쪽 표시는 2026-10-25 확인 결과입니다.

  • 연합뉴스

    국가기간 뉴스통신사, 속보와 사진 기사

    yna.co.kr정상 응답

  • KBS 뉴스

    공영방송 KBS 보도와 재난 방송

    news.kbs.co.kr정상 응답

  • MBC 뉴스

    MBC 뉴스데스크와 시사 보도

    imnews.imbc.com정상 응답

  • SBS 뉴스

    SBS 8뉴스와 탐사 보도

    news.sbs.co.kr정상 응답

  • JTBC 뉴스

    JTBC 뉴스룸과 팩트체크 코너

    news.jtbc.co.kr정상 응답

  • YTN

    24시간 보도 전문 채널

    ytn.co.kr정상 응답

  • 조선일보

    발행 부수가 많은 종합 일간지

    chosun.com정상 응답

  • 중앙일보

    종합 일간지, 기획 기사와 오피니언

    joongang.co.kr정상 응답

  • 동아일보

    역사가 오래된 종합 일간지

    donga.com국내망 재확인 대상

  • 한겨레

    시민 주주가 만든 종합 일간지

    hani.co.kr정상 응답

  • 경향신문

    사회와 노동 이슈를 깊게 다루는 일간지

    khan.co.kr정상 응답

  • 한국일보

    종합 일간지, 기획 연재가 많은 곳

    hankookilbo.com정상 응답

  • 매일경제

    증시와 부동산 기사가 많은 경제지

    mk.co.kr정상 응답

  • 한국경제

    경제와 산업 전문 일간지

    hankyung.com접속 제한 응답 403

  • 전자신문

    IT와 전자 산업 전문 일간지

    etnews.com정상 응답

  • 뉴스1

    속보 중심 민영 통신사

    news1.kr접속 제한 응답 403

  • 뉴시스

    지역 기사와 사진이 많은 민영 통신사

    newsis.com정상 응답

  • 네이버 뉴스

    언론사별 기사를 모아 보는 포털 뉴스

    news.naver.com정상 응답

  • 다음 뉴스

    카카오가 운영하는 포털 뉴스 모음

    news.daum.net정상 응답

  • BBC 코리아

    영국 BBC의 한국어 뉴스 서비스

    bbc.com정상 응답

  • Reuters

    세계 경제와 국제 속보를 전하는 통신사

    reuters.com접속 제한 응답 401

  • AP News

    미국 비영리 통신사의 국제 뉴스

    apnews.com접속 제한 응답 403

  • The New York Times

    미국 대표 일간지의 국제 보도

    nytimes.com접속 제한 응답 403

  • NHK

    일본 공영방송 뉴스와 지진 정보

    nhk.or.jp정상 응답

뉴스 이렇게 쓰면 빠릅니다

목록을 열어 두는 것만으로도 검색 한 번은 줄어듭니다. 여기에 아래 요령을 더하면 뉴스 사이트를 오가는 시간이 더 짧아집니다.

01

속보는 통신사부터

사건이 막 터졌을 때는 연합뉴스와 뉴스1 같은 통신사가 가장 먼저 기사를 냅니다. 방송사와 신문사는 그 뒤에 해설을 붙입니다.

02

같은 사건 두 매체 이상

논쟁이 큰 주제는 성향이 다른 두세 곳의 기사를 함께 읽어 보세요. 제목은 달라도 사실 관계는 겹치는 부분이 보입니다.

03

해외 소식은 현지 언론에서

국제 뉴스는 번역 기사보다 현지 언론의 원문이 더 자세합니다. 영어가 부담되면 BBC 코리아를 먼저 보세요.

이용 방법이 비슷한 분야로는 금융 주소모아도 있습니다. 앞에서 말한 요령 대부분이 그 분야에서도 그대로 통합니다.

뉴스 목록을 짠 순서

맨 앞의 연합뉴스, KBS 뉴스, MBC 뉴스 같은 곳은 이 분야를 처음 찾는 분이 가장 많이 여는 곳입니다. 그 뒤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처럼 쓰임새가 조금씩 다른 곳을 이었고, 끝쪽에는 AP News, The New York Times, NHK 같은 곳을 두어 필요할 때 더 넓게 찾아볼 수 있게 했습니다. 같은 회사가 운영하는 서비스라도 화면 목적이 다르면 따로 실었습니다.

뉴스 등록 주소 확인 결과

2026-10-25에 등록한 24곳을 같은 날 HTTPS로 한 번씩 열어 응답 코드를 적었습니다. 정상 응답은 18곳이고, 접속 제한 응답까지 합친 서버 응답은 23곳입니다. 접속 제한 응답은 대부분 프로그램 접속을 막는 보안 설정 때문에 생기며, 사람이 브라우저로 열면 보통 문제없이 열립니다.

응답을 받지 못한 곳은 동아일보입니다. 해외 접속을 막아 둔 국내 기관이나 회사가 많아 이름을 지우지 않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뉴스 알아 두면 좋은 말

뉴스 사이트를 쓰다 보면 자주 마주치는 표현을 짧게 풀었습니다.

통신사 News Agency

기사를 만들어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매체입니다.

단독 Exclusive

한 매체만 먼저 확인해 낸 기사라는 표시입니다.

팩트체크 Fact-check

공개 발언이나 소문이 사실인지 근거를 대 확인하는 기사입니다.

유료 구독벽 Paywall

일정 수 이상 기사를 읽으려면 구독해야 하는 장치입니다.

뉴스 이용 때 조심할 점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뉴스 사이트가 메신저로 퍼지기도 합니다. 주소창의 도메인이 목록과 같은지 확인한 뒤 기사를 공유하세요.

목록에 없는 주소로 들어가게 됐다면 주소창의 도메인을 카드에 적힌 도메인과 한 글자씩 맞춰 보세요. 다르면 바로 닫는 편이 안전합니다.

뉴스 주소모아에 대해 묻는 것

Q1이 목록의 뉴스 사이트는 모두 공식 주소인가요?

네, 운영 회사나 기관이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만 실었습니다. 이름이 비슷한 복제 사이트나 우회 주소는 넣지 않았고, 카드마다 도메인을 함께 적어 주소창과 바로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Q2뉴스 사이트 주소가 바뀌면 어떻게 반영되나요?

정기 확인 때 주소를 모두 다시 열어 바뀐 곳을 찾습니다. 그 사이에 바뀐 것을 먼저 아셨다면 문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운영사 공지로 확인한 뒤 카드를 고칩니다.

다른 분야로 이어 가기

뉴스 다음으로 많이 이어서 찾는 분야는 커뮤니티 주소모아입니다. 전체 26개 분야는 주소모아 전체 목록에서 묶음별로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 확인 방법 HTTPS 접속 후 응답 코드 기록